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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강,1분기 순이익 12억2300만원...흑자전환
미주제강은 18일 지난 1·4분기 순이익이 12억2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4·4분기 6200만원에 보다 무려 1872.6%의 급신장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매출액은 368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342억원 보다 7.4%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4800만원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경상이익도 전년동기 11억3200만원의 적자에서 16억8700만원의 흑자로 전환했다.
미주제강 관계자는 1·4분기 실적호전에 대해 “판매단가 인상 및 성원파이프와의 시너지 효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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