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현대백화점 장애인의날 행사
현대백화점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인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교남 소망의 집’ 장애우 33명과 함께 능동 어린이 대공원에서 ‘장애우와 함께 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 직원과 고객 봉사단 총 34명이 참여해 공원 산책 및 동석식사,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한다.
무역센터점은 19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우 복지시설인 ‘마천 소망의 집’에 고객 자원 봉사대원과 백화점 직원 등 30여명이 방문해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위해 목욕봉사, 점심 배식 및 동석 식사, 정원산책 등을 함께 한다.
한편, 현대홈쇼핑도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날 서울시민문화축제 Hi Seoul 개성마당 행사를 후원한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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