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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실적호조로 강세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트론이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트론은 올해 1·4분기 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9.5%, 125%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8억원으로 전기와 전년동기에 비해 각각 9.6%, 33.9% 늘었다.

파트론 관계자는 “안테나와 수정발진기의 판매 호조로 매출이 늘어났다”며 “특히 고정비 감소 및 원가·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이익율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실적 호조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현재 파트론 주가는 전일보다 3.70%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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