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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B&F, 1분기 영업이익 135% 증가
신명B&F가 대폭호전된 실적을 발표했다.
신명B&F는 20일 지난 1.4분기 영업이익이 1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8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37억4000만원으로 자닌해보다 586.85% 증가했으며 매출액 역시 120억3000만원으로 137.85% 늘었다.
회사측은 “무형자산의 일시상각 및 지분법평가손실에 의한 부담해소와 자산양수도에 의한 양도차익 발생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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