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씨티銀 ‘우리동네 숲만들기’ 캠페인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씨티은행이 앞으로 6개월간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제휴, ‘그린씨티-우리동네숲 만들기’ 고객참여 환경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객들이 씨티카드 신용카드청구서를 e메일청구서로 전환해 절약되는 종이사용 비용을 아껴 우리동네숲 만들기에 기부하는 환경 캠페인이다. 서울 다동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 후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과 양병이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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