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의 빠른 발전은 우리 삶에 많은 편리함과 혜택을 가져왔다. 그러나 그 반대급부로 IT 기술이 발달할수록 우리나라 국민 4명중 1명이 IT 정보화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정도로 지식소외계층이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KT는 2007년 2월, 전국에 걸쳐 400명 규모의 사내 IT 전문가로 구성된 ‘KT IT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
IT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 소외계층과 IT활용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일반인, 그리고 IT를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IT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IT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통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 가치혁신 노력의 결과인 ‘KT IT 서포터즈’는 KT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다.
KT는 IT 서포터즈를 통해 ‘지식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것이며 앞으로도 IT 기술개발 및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skjung@fnnews.com 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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