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국민銀,수석-호평 도로민자투자사업 대출 주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14 15:45

수정 2014.11.04 19:51

국민은행이 경기 남양주에 건설될 수석∼호평간 도로민자사업의 대출 주선협약을 맺었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민간투자사업에 2175억원 규모의 공동 금융주선을 완료하고 사업시행자인 남양주아이웨이와 약정을 체결했다.


수석∼호평간 도로는 서울 강변북로와 연결되는 남양주시 수석동과 평내동 택지개발지구를 연결하며 현대산업개발이 공사를 맡는다. 총 길이는 터널 1곳을 포함해 11.2㎞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민은행외에 교보생명, 동부생명보험,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경남은행, 녹십자생명보험 등이 자본조달을 위해 참여했다.



/mirror@fnnews.com 김규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