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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씨 등 6명, 케이디이컴 지분 일부 매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15 15:19

수정 2014.11.04 19:47

케이디이컴 경영권 확보를 위해 지분을 취득했던 박경민씨 외 6명이 일부 지분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케이디이컴 지분 10.28%를 보유하고 있던 박경민씨 외 6명이 장내에서 1.98%의 지분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들의 케이디이컴 지분은 8.3%로 낮아졌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