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채권시장은 보합세로 마감됐다. 이날 채권시장은 전일 강세를 보인 미국채시장의 영향을 받아 장초반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매수세가 많지 않아 결국 전일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섰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오전 11시30분 현재 지표물인 국고채5년은 전일과 같은 5.47%를 유지했다. 또 국고채3년과 10년도 5.43%와 5.50%로 각각 오전장을 마쳤다. 이외에 회사채(무보증3년)AA-와 BBB-도 전일과 같은 6.04%와 8.6%를 각각 기록했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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