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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용산전자상가 고객만족센터 오픈

조태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인디지털은 19일 지난달 경기도 분당에 이어 서울 용산전자상가에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고객만족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고객이 애프터서비스(AS)를 위해 센터에 방문할 경우 접수 후 한 시간 내(테스트 시간 제외) 수리완료를 보장하고 택배접수의 경우에는 발송일로부터 일주일 내 수리 완료와 함께 고객수령을 보장하는 신개념 AS보증제도 ‘One-Fine-On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용산 전자상가 내 전자랜드 신관 3층에 들어선 파인드라이브 고객센터는 전자랜드정기 휴무일과 상관없이 평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운영한다.

/anyung@fnnews.com조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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