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직판協 ‘제2차 아시안심포지엄’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20 16:58

수정 2014.11.04 19:38



한국직접판매협회는 최근 홍콩에서 열린 ‘제2차 직접판매 아시안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3년에 이어 4년 만에 열리는 두번째 아시안 심포지엄에는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해 아시아 지역에서 2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FDSA) 트루먼 헌트 회장, 더글러스 디보스 홍보담당 의장 등이 참석해 아시아 시장의 미래에 대해 강의했다.

한국 대표단으로는 직접판매협회 어원경 전무, 유니베라 김영환 부회장, 앨트웰 허영진 사장, 한국암웨이 나봉룡 전무 등 11명이 참가했다.


아시안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의 직접판매 전망을 제시하는 한편, 윤리강령 장려를 통해 업계의 투명도를 높이고 법률 이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