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주민서비스통합시스템 개통
행정자치부는 25일 보건, 복지, 고용, 주거, 생활체육, 문화, 관광, 평생교육 등 주민이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그동안 구축해 온 ‘주민서비스 통합정보시스템’ 개통식을 개최했다.
또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 관계공무원, 민간자문위원, 행정자치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정보시스템 후원업무 협약식’도 함께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서 시스템 개발업체인 ‘LG CNS 컨소시엄’은 시연을 통해 주민생활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서비스별 신청 처리 등을 소개했다.
박명재 행자부 장관은 “통합정부시스템 개통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주민생활서비스 정보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고 신청도 하게 돼 명실공히 ‘찾아가는 행자부’의 역할과 기능을 높이게 됐다”며 “또 후원업무 협약이 체결돼 좀 더 효율적이고 투명한 후원문화가 조성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yjjoe@fnnews.com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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