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는 자사가 구축한 노동부의 ‘업무-지식연계시스템(PKMS)’이 ‘2007 지식행정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노동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노동부의 ‘업무-지식연계시스템(PKMS)’은 총 3단계의 사업을 통해, 근로감독, 산업안전보건, 노동위원회 업무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노동부는 이 시스템을 통해 전문화된 업무 노하우의 공유 및 신규 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여 타 기관에 비해 지식행정 시스템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 동안 노동부는 전자 정부 구현 및 지식행정 국가 건설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2002년부터 단계 별로 ‘지식관리시스템’등을 구축해 왔다.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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