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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식] 이엠아트,중국 현대미술 세대전

박현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 중국, 인도, 베트남 등 4개국의 미술 전문가들이 구성한 아시아현대미술연구회는 이엠아트와 공동으로 ‘중국 현대미술 세대’전을 연다.

오는 16∼2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국 현대미술 뿌리와 꽃의 대화’가 주제다. 중국 현대 미술의 1세대인 우관중을 비롯해 국보급·유망작가 10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관중, 황조우, 하오화, 리우쥬더, 두다카이 리티엔위엔 등 국보급 작가와 청시앙준, 하오준, 신동왕, 쿠슈에밍(사진)의 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뿌리와 꽃의 대화’라는 주제답게 중국 정부가 인정한 국보급 명인 작가 1세대와 차세대 유망작가 총 10인의 작품 47여 점이 짝을 맞춰 선보인다. (02)2263-4754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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