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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세번째 TV광고 CF 선봬
중견건설업체인 우미건설은 영화배우 박신양을 모델로 한 세번째 아파트 광고 CF를 4일 선보였다. ‘멀리보는 집, 린’이라는 컨셉트로 제작된 이 광고는 화려함보다는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가족이야기를 담았다. ‘첫 번째 집 겉만 보고 골랐다, 두 번째 집 남들 따라 움직였다, 두 번 집을 옮기고 나니 평생 살고 싶은 집을 만났다’는 내용의 광고문구는 ‘살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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