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엄선한 HD 콘텐츠만을 모은 ‘HD 갤러리’에 들어가면 최고급 화질의 영상을 TV에서 볼 수 있다. 국내외 최신 개봉 영화, 인기 드라마, 다큐멘터리, 문화·레저·건강, 어린이 등 다양한 장르의 HD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매주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이와 함께 myLGtv는 그동안 제공하지 않았던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LG데이콤 안성준 상무는 “myLGtv는 국내 통신사 중 HD 콘텐츠 등 대용량 방송에 가장 적합한 광대역 가입자망을 갖고 있는 LG파워콤 엑스피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HD 갤러리는 이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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