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포터즈’는 석모도를 찾아 마을 어르신 15명에게 인터넷 이용법 등을 교육했다. 또 무선인터넷을 마을회관과 바닷가에 설치해 직접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화상통화를 해 보는 즐거운 체험시간도 가졌다.
석모도에 사는 안세옥(65) 삼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인터넷을 배워 도서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쇼핑을 운영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KT 수도권서부본부 ‘IT서포터즈’는 지난 해 덕적도에서 ‘IT지식나눔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에는 석모도를 비롯 5개 섬에서 IT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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