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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우 SK텔 사장, 모바일 머니벤처 논의

SK텔레콤는 자사의 서진우 글로벌 비즈 사장이 7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세계적인 금융기관인 시티(Citi)의 돈 캘러한 최고행정책임자(CAO)와 스테판 버드 아시아태평양 소비자금융그룹 CEO를 만나 ‘모바일 머니 벤처스’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머니 벤처스’는 SK텔레콤은 Citi그룹이 800만 달러씩을 출자해 설립한 조인트벤처사로 금융 플랫폼 서비스 개발·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이날 양사 CEO들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노하우와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는 방안 및 ‘모바일 머니 벤처스’ 계획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wonhor@fnnews.com허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