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 인 피플 이달의 엔지니어상
<사진은 정과부 화상>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1월 수상자로 델파이코리아 이재일 이사와 엔하이테크 강찬규 이사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기업부문 수상자 이재일 이사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형 에어백시스템 등을 개발, 국내 안전시스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 자동차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중소기업부문 수상자인 강찬규 이사는 복사기 및 스캐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스캔 LED 바(Bar)’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다국적기업 제록스사 등에 공급해 연간 125만 달러의 수출증대를 이뤄냈다. 이들은 교육과기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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