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인포피아 24억 규모 혈당측정기 공급계약건 지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2 13:30

수정 2009.01.12 13:26

인포피아는 호주 회사와 맺은 24억4000여만원 상당의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과 수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12일 공시했다. 진행사항은 현재 0.2% 정도만 공급 완료된 상태로 1분기에도 선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독점권 회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titk@fnnews.com김태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