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석장기자】 ‘2009 인천방문의 해’를 알리는 개막식 및 개막 축하공연이 오는 16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2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방문의 해 개막 축하공연은 방송인 신동엽의 사회로 남성 댄스그룹 SS501, 샤이니, 2PM, 브라운 아이드 걸스, 빅뱅의 승리, 그룹 신화 등이 출연한다.
또 여성 타악연주팀 ‘드럼 캣’의 장중한 드럼 연주와 함께 거대한 인천타워 모형물이 솟아오르며 가로 12m, 세로 3m의 대형 LEC전광판이 나타나는 역동적인 오프닝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및 ‘상상 그래피티 페스티벌’ 등 방문의 해 각종 이벤트를 통해 민간홍보위원으로 위촉된 홍보위원들이 출연한다.
민간홍보대사로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인천특집편 출연자 전원과 ‘상상 그래피티 페스티벌’의 그래피티 우승팀, 비보이 배틀 우승팀, 비트박스 배틀 우승팀 등 인천시민 외에도 일본의 유명 사진작가 다카시마 후미오 등이 활동하고 있다.
입장료는 없으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5000명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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