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2 IAK “美 최고의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 확인해보세요”
민병철교육그룹이 운영하는 K12 IAK는 유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수업 및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12 IAK는 민병철교육그룹이 미국 정규학교 교육 컨텐츠 및 시스템 공급사인 K12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지난해 8월 서울 반포동에 설립, 운영하고 있는 영어학습센터다. 현재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공개수업은 5∼7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반포본원에서 실시된다. 영어권 교육부 인정 자격증을 소지한 원어민 강사가 어휘력과 표현력을 확장해 영어 말하기 훈련을 강화하는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개수업은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약한 학부모에 한해 참관이 가능하다.
이밖에 초등부 학부모 대상으로 두 번에 걸쳐(15, 20일) 반포본원 세미나실에서 K12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12 IAK 반포본원 정지희 원장은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와 열기가 더해감에 따라 수업방식이나 강사진, 커리큘럼에 대해 꼼꼼하게 문의하고 여러 교육기관과 비교해본 후 선택하는 똑똑한 엄마들이 많아졌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 K12사의 수업방식과 자료구성 등 효과적인 측면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12korea.co.kr)나 전화(02-594-0512)로 문의하면 된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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