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화학업체 랑세스 공장건설 연기

조용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화학업체인 랑세스가 부틸고무 공장 건설일정을 연기했다.

랑세스측은 전세계적인 화학제품 수요감소에 따라 공장건설기공식을 당초예정이었던 올해1월이 아닌 올해 가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2011년으로 예정됐었던 제품생산시기 역시 2012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한편 랑세스는 지난해 4분기의 수요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세전이익이 7억3000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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