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은 지난 12일 크리니크와 랩 시리즈, 오리진스, 굿스킨, 셀렉스 C, 시세이도, 딸고, 스매쉬박스 등 8개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명품 화장품관’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명품 화장품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본사와 직거래 하거나 백화점 납품 업체를 통해 공급받은 정품으로 가격은 백화점 매장에 비해 저렴하다.
‘스매쉬박스 아이섀도우 트리오’는 한정 상품으로 65% 이상 세일된 1만4000원대에 판매하고,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오리진스 메이크어 디퍼런스 세트’를 5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 ‘셀렉스 C 어드밴스드 스킨 30㎖(13만2000원)’을 구입하면 소비자가 6만6000원 상당의 ‘셀린 E-크림(30㎖)’ 정품을 증정한다.
오는 31일까지 대대적인 오픈 기념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모든 브랜드 제품에 10% 할인쿠폰을 부여해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기간 중 가장 많이 구입한 최고 구매고객 1명에게는 138만원 상당의 펜디 숄더백을 증정한다.
상품평을 쓴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 2000원의 적립금과 사은 포인트 캔디 400개를 주며, 우수 상품평으로 선정된 고객 6명에게는 3만∼10만원의 적립금과 최대 2500개의 캔디를 추가로 준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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