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서울 장충동 소피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자선파티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컨셉트로 상위 1%의 적극적인 기부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별물품 경매행사로 코를로프 주얼리 제품 이외에 최경주 골퍼 드라이버, 이창호 9단이 사인한 바둑판, 이철수 화백 작품 등 다양한 경매 물품이 선보인다.
회사관계자는 “명품브랜드에서 기부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후원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코를로프 주얼리는 경매를 통해 판매되며 발생된 기부금은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쓰여진다”고 설명했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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