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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전자, 보급형 ‘햅틱(가칭)’ 1분기 중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4 09:16

수정 2009.01.14 08:50

▲ 삼성전자 보급형 휴대폰 SCH-W750
삼성전자가 이른바 보급형 ‘햅틱’(가칭)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급형 풀터티폰인 ‘SCH-W750’를 1분기 중 출시한다.

현재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풀터치폰 ‘햅틱’의 1.5 버전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햅틱 1.5버전은 3.2인치 크기의 LCD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00만 화소 카메라는 물론 DMB, 영상통화 등 햅틱에 못지않은 성능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보급형 휴대폰의 타켓을 휴대폰 교체 수요가 많은 20대 젊은 층에 두고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대 영제너레이션이 주 타켓이 될 것”이라며 “LCD선명도도 높아지고, 사용자 환경(UI)도 좀더 개선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