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는 지난해 크게 이슈화된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에 신속히 대응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고, DDoS 대응체계 시범 구축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각종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해 국내 인터넷망의 안전성 제고에 기여해왔다. 또 사회적으로도 이슈화된 인터넷 전화 보안 등 신규 IT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제품평가 기간과 절차를 크게 개선하고, 국제 공통평가기준 콘퍼런스(ICCC)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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