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新명문大] 유병진 명지대 총장
명지대학교는 기독교적 진리 구현, 학문 간 통섭과 융합에 맞는 학사조직의 지속적인 개선 추구, 학생 복지 및 취업률 향상과 학교 평판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발전하고 있다.
2009년에는 캠퍼스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 세계 속의 대학으로 우뚝 솟기 위한 힘찬 걸음을 시작할 것이다
지난 2008년은 우리 명지대학교에 다른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 개교 60주년을 맞아 제2의 건학을 선포했고 학내외적으로 많은 행사와 60주년 채플관 및 차세대과학관 신축을 통해 우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자 했다. 또 21세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기반도 구축했다. 학생복지관 건립과 꾸준한 강의실 개선사업을 통해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고 있으며 취업률과 연구비 수혜액도 상승하고 있다.
이런 성과를 이룩한 명지인들의 저력을 보면 명지대의 미래는 매우 밝고 발전 가능성이 무궁하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2009년은 미래를 준비하는 해로 올 한 해 동안 철저히 분석하고 평가해 앞으로 10년 후의 명지대 미래 설계도를 철저히 준비하고 주춧돌을 놓고자 한다. 인문캠퍼스의 종합학술관 완공, 자연캠퍼스의 연구와 교육의 일부 부족한 부분을 계속적으로 보완하고 편의, 복지 및 캠퍼스환경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 학문 간 통합과 융합이라는 시대적 조류에 부응하는 학사조직으로 개선하기 위해 교육 및 연구시스템과 환경에 대한 분석, 평가 후 개선 청사진을 준비할 방침이다. 특히 교육과 관련된 각종 인증제도를 조기 도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학의 대외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한 각종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