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판교 마지막 푸르지오 그랑빌 청약
판교신도시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이 오는 19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는다.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은 판교신도시 A20-2 블록에 지하 3층, 지상 8∼25층 아파트 14개동 948가구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이 121∼130㎡ 560가구, 서해종합건설이 145∼331㎡ 388가구씩 각각 건설한다.
규모별로 보면 121㎡ 64가구 △123㎡ 202가구 △128㎡ 164가구 △130㎡ 130가구 △145㎡ 261가구 △171㎡ 123가구 △331㎡ 4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1416만∼1628만원이며, 펜트하우스(331㎡)는 2219만원이다.
오는 19일 3자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 청약 1순위, 22일 2순위, 23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순위별 청약 때에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30%를 우선 공급한다.
오는 2011년 7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이버모델하우스(www.pangyopg.co.kr)에서만 볼 수 있다. ’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은 2010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가깝다.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 양재역까지 12분, 강남역까지 14분 정도 걸린다.
단지 안에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서 걸어서 학교에 다딜 수 있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건설돼 지상에는 차가 없다. 전체 부지의 50% 정도가 녹지로 조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우건설(02-568-5030)과 서해종합건설(02-508-3400)로 문의하면 된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