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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48억유로 분기손실

송경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독일 최대 은행인 도이체방크가 14일(현지시간) 지난해 4/4분기 48억유로 분기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로는 세후손실이 39억유로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요제프 애커만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CEO)는 "매우 실망스런 4/4분기 실적"이라며 "이때문에 지난해 전체로 손실을 기록하게 됐다"고 말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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