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의사상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 독도의용수비대, 서해교전 희생자 유가족 등 사회적으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전달된다.
설 선물은 동서화합의 의미를 담아 전남 장흥·강진의 특산물인 표고버섯과 대구달성의 4색 가래떡으로 구성됐다. 달성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이기도 하다.
다만 소년소녀가장에게는 MP3와 함께 상품권을, 불교계 지도자들에게는 전남 보성 녹차와 경북 안동 국화차, 강원 강릉 감로차로 구성된 차세트를 각각 선물할 예정이다.
/courage@fnnews.com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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