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지)현대캐피탈, 3만원에 자산관리세미나 들으세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19 14:44

수정 2009.01.19 15:00


*사진은 화상에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금융전문가를 초청해 재테크 지식을 제공하는 ‘플러스 멤버십 자산관리세미나’를 오는 2월 1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미래에셋 강창희 부회장과 RE 멤버스 고종완 대표가 ‘불황을 이기는 성공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오는 23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회원 가운데 500명을 초청하며 모든 참석자에게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 책자와 중식 등을 제공하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플러스 멤버십은 현대캐피탈 상품을 이용한 실적이 있으면 홈페이지와 전국 지점 파이낸스 샵에서 가입 가능하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