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오공, 김윤정 부사장 23만3400주 무상신주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20 15:29

수정 2009.01.20 15:28

오공은 20일 김윤정 대표이사부사장이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회사 주식 23만3400주(0.02%)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