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렌토는 지난 3일부터 15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해 안데스산맥을 넘고 칠레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9574㎞ 코스를 완주했다.
이번 대회에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트럭, 4륜 바이크 등 4개 부문에서 49개국 530팀이 참가했으며 네덜란드 플레보 다카르팀이 쏘렌토에 탑승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완주로 기아차 SUV의 품질력과 성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
■사진설명=기아자동차의 쏘렌토가 지난 3일부터 15일간 열린 '2009다카르 랠리(Dakar Rally 2009)'에 참가, 9574㎞에 달하는 거리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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