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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 설원봉회장, 회사지분 40.61%로 늘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29 14:32

수정 2009.01.29 14:32

대한제당은 설원봉 대표이사 회장의 회사지분이 40.61%로 늘어났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설회장은 최근 장내매수를 통해 3690주를 매입했으며 이로인해 보유주식수는 139만6855주가 됐다.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