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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트전기 친인척 보통주 1만1600여주 처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1.30 16:03

수정 2009.01.30 16:03

로케트전기는 이 회사 친인척인 황지원(54)씨가 보통주 1만1637주를 장내매매 및 시간왜 매매로 처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