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오바마 “모기지 비용 낮출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01 09:55

수정 2009.02.01 09:5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모기지 비용을 떨어뜨리고, 중소기업이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대출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이후 두번째 라디오 연설을 통해 정부 구제금융을 받는 금융기관 경영진 급여 등을 제한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백악관은 이르면 이번주 안에 금융기관 구제자금 잔여분 3500억달러 집행 세부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