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오뚜기, 스낵면CUP 출시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뚜기는 깔끔한 국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낵면을 용기면 형태로 한 ‘오뚜기 스낵면CUP’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 스낵면CUP’은 국내 최초 2분만에 조리가 가능한 용기면으로 면발이 가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버섯, 미역, 파 등 푸짐한 건더기에 개운하고 깔끔한 쇠고기 국물이 조화를 이뤄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62g)은 750원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