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개발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건설 중인 ‘한일유앤아이 아파트 74가구(조감도)를 선착순 공급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2층 1개동에 103∼105㎡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격은 3.3㎡당 1200만원대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시세보다 비교적 저렴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벽지 등 마감재를 친환경 소재로 사용하고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췄다.
주변에 남부순환도로, 관악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등이 있고 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봉천역세권개발, 관악구 영어마을, 서남권 개발계획 등 개발 호재가 많다.
분양조건은 계약금이 10%이며 중도금 60% 중 50%를 전액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견본주택은 봉천동 현대시장 인근에 있다. (02)88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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