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바스프는 한국에서 바닥재, 방수재, 그라우트제, 콘크리트 보수재 등과 같은 건설시스템 부문에 집중하게 됐다.
계약체결로 인해 13명의 직원은 씨엔지코리아에 합류하게 되며 바스프는 안성의 생산시설 및 거래처 계약 등을 포함, 바스프건설화학코리아를 씨엔지코리아에 양도하게 된다.
씨엔지코리아의 장지한 대표는 “이번 인수는 씨엔지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고객들이 이전과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바스프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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