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4일 ‘2009 가족희망 발대식’을 갖고 모든 재무설계사(FC)가 가족희망 캠페인의 전도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최근 같이 어려운 경제상황일수록 가족이 든든한 버팀목임을 상기시키려는 가족희망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기 위해 계획됐다. 전 임직원 및 FC들이 희망배지를 착용하고 향후 관련 리플렛 배포 등 캠페인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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