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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이윤호 사장 내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05 18:52

수정 2009.02.05 16:58

쌍용정보통신은 신임 사장에 이윤호 전 쌍용양회공업 전무가 내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윤호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쌍용양회공업에 입사한 뒤 쌍용양회공업 해외사업팀장, 기획 및 경영관리담당 상무를 거쳐 최근까지 쌍용양회공업 전무(영업본부장)를 역임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