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내쇼날푸라스틱 10분의 1 주식분할 조성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05 17:47 수정 2009.02.05 17:47 내쇼날푸라스틱이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10분의 1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