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경제

미 1월 소매점 매출 1.6% 감소...예상보다 감소폭 낮아

송경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실업증가, 연금 감소 등으로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미국의 1월 소매점 매출이 1.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쇼핑센터위원회(ICSC)-골드만삭스가 집계하는 주요 소매체인 동일점포 매출은 지난달 1.6% 감소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장에서 예상했던 2~3% 감소폭보다는 적어 주식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