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제조연합(MEMA)의 밥 맥키나 대표는 이날 CNN과 인터뷰에서 “재무부에 부실자산인수프로그램(TARP)80억 달러의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MEMA는 105억 달러의 대출보증을 요구하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 크라이슬러 등 자동차제조업체가 파산 위기에 처하면서 이들로부터 받은 어음으로는 부품업체들이 대출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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