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인천∼오사카,기타큐슈 두개 노선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고 탑승한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승무원이 추첨을 통해 편당 3명씩 뽑아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나머지 탑승객은 6개월 이내(성수기 제외)에 김포공항 발권데스크에서 국제선 탑승권을 제시하면 김포∼제주항공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제주항공은 또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인천-오사카 항공권을 경매로 판매한다. 100원부터 10만 원 사이 금액을 100원 단위로 입찰하면 가장 적은 인원이 입찰한 가격의 첫 입찰자 1명이 낙찰받는다.
/csky@fnnews.com차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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