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씨티, BOA 신용등급 강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09 16:56

수정 2014.11.07 11:57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씨티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우선주를 ‘정크’ 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씨티그룹과 BOA의 우선주 신용등급은 기존 ‘BBB’에서 ‘BB’로 각각 세 단계 내려갔다.


피치는 향후 손실과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두 회사의 우선주 신용등급을 추가로 하향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