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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업실적 악화 우려로 약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10 01:35

수정 2014.11.07 11:54

가전제품 업체 월풀이 지난해 4/4분기 77% 순익감소를 보고하는 등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장에서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52.09(0.63%) 내린 8228.50으로 떨어졌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56(0.41%) 하락한 865.04로 낮아졌다.


나스닥 지수 역시 8.82(0.55%) 내린 1582.89를 기록 중이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