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인 UBS는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난해 모두 168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면서 “손실의 절반 가량이 지난해 4·4분기에 발생한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UBS는 올해에는 프라이빗 뱅킹과 자산관리 부문에 자산들이 유입되는등 “고무적인 출발”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jiyongchae@fnnews.com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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