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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GM, 파산토록 내버려 둬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3.09 06:37

수정 2009.03.09 06:37

존 매케인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8일(현지시간)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제너럴 모터스(GM)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하고 GM이 파산토록 내버려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케인 의원은 "최선의 방안은 GM이 파산보호를 신청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GM이 구조조정을 하고, 노조와의 계약을 조정해 "더 강하고, 더 낫고, 더 날렵한" 조직으로 탈바꿈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